2026년 2월 17일 화요일

TING TEA(茶亭序) 미니 자사호


음료를 주문하면 김이 나오는 개완이나 미니 자사호를 얹어 주는 걸 보고 찾아봤는데 

휴스턴에 있는 TING TEA라는 곳이었고 차가운 음료에서도 김이 나는 걸 보면 끓인 물이 아니라 드라이아이스를 넣어주는 거 같더라고요. 

중국에서 시작된 브랜드이지만 미국에도 있는 거 같습니다. 

네이버 쇼핑몰에서 찾아보니 미니 자사호가 있긴 한데 전통적인 색깔밖에 없고 위의 사진처럼 화려한 건 없더라고요. 

역시 매장에 직접 가야만 파는 걸까요? 차를 우리는 용도가 아닌 기념품인 거 같지만 갖고 싶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