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3월 21일 토요일

더치 커피 (볼리비아)

볼리비아는 커피로 유명한 브라질 바로 옆에 있는
나라로 아직 그렇게 유명하진 않지만, 품질은 좋다고 합니다.

홍차로 치면 다즐링 옆에 붙은 네팔의 일람인 듯.
​
마시기는 예전에 마셨는데 시음기는 이제 올리게 되네요.
사진은 더치 커피에 얼음만 넣은 거고 물 타서도 마셔봤습니다.

볼리비아 커피는 원두로 먼저 마셔봤는데 그 커피를 연하게 탄 느낌이에요.


더치 커피란 게 찬물로 우려내는 거라 쓴맛이나 향이 덜 추출되나 봅니다.
홍차의 냉침도 따뜻한 거에 비하면 향이나 쓴맛이 덜 우러나긴 하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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